용대리 싸이질하다!
주변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싸이질로 이동합니다.
첫번째 방명록 작성자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리며,
미작성자는 지구끝까지 쫓아가 쪽질해 드립니다.

http://www.cyworld.com/yongdari
by yongdari | 2004/02/18 17:07 | Main | 트랙백 | 덧글(4)
스트레스가 가장 적었던 시절... 얼굴 뽀얀거 봐라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스트레스라고 해봐야...
당직근무나 훈련 때 밖에 없었던 듯 하네...
집이야 주말마다 왔다갔다 했으니 문제될 것은 없었고...
또한 기다려주는 여자친구도 있었고...
아버지,어머니 건강하고 일들도 잘 되시고...
군대서 인정받고 한창 끗발날리고...
전쟁나도 젤로 생존할 가능성 높았고...

나 다시 돌아갈래~~
by yongdari | 2004/02/12 09:18 | Photo 방 | 트랙백 | 덧글(10)
최선을 다하자!!
이거이 최선을 다한다고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멤버들이여~ 나 장가갈 때 꼭 해주소~
by yongdari | 2004/01/28 01:59 | Photo 방 | 트랙백 | 덧글(7)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인사평가라는 것을 하게 되거든...
지금이 그런 시기인게야...
남이 평가하는 나를 인정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야...

그러나 내가 나를 평가하는 기준은 또한 얼마나 객관적이겠어...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한다는 것이 용다리의 지론이야.
설사 나의 생각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것을 부여잡고
고민할 이유는 없는게지... 그런다고 남이 보는 나의 모습이 바뀌겠냐고...

생각보다 모지라면 부족한 것을 채우면 되는 것이고,..

다만 그것이 스스로가 용납할 수준을 넘어섰다면 고민 고민 또 고민해보고
맞짱을 떠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런데 재미난 것은 모지랄 때가 아니고 넘칠 때거든...
생각보다 좋은 평가가 나왔을 때 맞짱뜨자는 사람들은 없다는 거야.

나도 사람인 것을 결과에 100% 만족하겠냐구...
때론 말이야 스스로가 120점을 줘도 평가는 80점을 밑돌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때가 있는 것이야.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거든...

이것이 이해가 가지 않을 때는 나를 인정해주는 곳으로
얼렁 옮기는 것이 현명한 것 아니겠어?
by yongdari | 2004/01/28 01:42 | 넋두리 | 트랙백 | 덧글(3)
이제야 공개하는 우리실 멤버들
하루의 2/3 이상을 같이 비비적 대는 우리실 멤버들인게야...
말로는 다 못 할 정도로 이 멤버들과의 인연은 깊지않나 싶다.

맨 왼쪽에 우리의 총수 빛나리 병찬이 오빠!
그 옆이 마음 따뜻한 동지 재성이 형님!
그 옆이 나으 세컨드 현경 누이
그 옆에 머리 큰 봉팅이 행님! 거 존경스럽지...
그 옆이 생각의 동반자 워나 팀장님.
그 옆이 우리실 멋돌이 영석 오빠!
그 옆이 나으 뻐스트 세진 누이
그 옆이 우리실 탱녀 경화 누이
나 건너뛰고 우리실 칼있으마 정식이 행님.

겉으로 티는 안 내도 우리실 멤버들 엄청 따뜻한 사람들이야...
우리 멤버들 지금은 다들 꿈나라에 있겠구나... 내일들 봅시다~
by yongdari | 2004/01/28 01:20 | Photo 방 | 트랙백 | 덧글(4)
셀프디카 2탄
내가 젤로 좋아하는 보라색 셔츠를 입고 한 컷 찍었음!
머리 참 많이 길었는데 지금은 싹뚱 잘라버렸지...

소시적에 뒷머리 길러놓고 묶어 보겠다고 삽질하던 때가 그러웠던지
꽤 길렀슴이야...

삼손이 머리카락을 자르면 힘을 못쓴다고... 이발하고 한동안은
정신이 오락가락하더랬지...

거 근데 다행이도 훨 젊어 보인다고들하기도 하고 샴푸도 덜 들고
결정적으로 하루쯤 머리 안 감아도 떡지지를 않더군.. ㅋㅋ

올해는 참 좋은 일만 있어야 하겠는데...
by yongdari | 2004/01/26 17:50 | Photo 방 | 트랙백 | 덧글(2)
빡쏨 드디어 등장하다!
용다리의 메디다스 시절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 걸이 있었으니....
그 이름하야 빡쏨! 흔히들 박소미라고도 한다.

이 걸은 거진 나랑 노는 수준이 같다고 보믄된다.
아래 댓글 달아놓은 분위기 보믄 딱 나온다...

아 못본지 꽤된다.. 가끔 빡쏨하고 현정이가 보고 잡을 때가 있는데...
고것들 올해는 왠지 시집간다고 청첩장 뿌릴 것 같단 말이시...
by yongdari | 2004/01/19 16:03 | Photo 방 | 트랙백 | 덧글(5)
염장질은 우리를 강하게 할뿐...
킹콩 홈피에서 슬쩍했음..
이런식으로 위안을 삼아야만 하는 외로운 솔로들... 크헉..


by yongdari | 2003/12/20 16:05 | 넋두리 | 트랙백 | 덧글(4)
여러분의 성화에 못이겨...
용다리의 실체를 보여드립니다.
저 원래 하리수의 반대류라 보시면 됩니다.

전 남자가 되고 싶었어요...
남자만 옆에 있으면 가슴이 콩딱 콩딱 뛰고...
섹끈한 표정을 짖게 되고.... 아~ 그 남자의 내음...

그래서 남자가 되기로 했지요...

사진은 남자가 되기 전 용다리의 실상으로...
밭갈고 쉬고 있는 농부에게 다가가 작업거는 용다리의 모습.
(믿거나 말거나)
by yongdari | 2003/12/18 13:25 | Photo 방 | 트랙백 | 덧글(10)
공포의 킹콩과 함께
Man In Black 이란 영화를 보면 우리가 인지하지 못할 뿐이지
우리는 외계인과 같이 살고 있다는 설정이 나온다.
오히려 모르는 것이 사회적 혼란을 막는 길이지...

그런데... 그런데...
그것이 현실이었음이야...

영화 혹성탈출의 그 고릴라 외계인들이 지구에 공존하고 있는게야.
겉으론 사람의 탈을 쓰고 있지만, 술만 멕이면 본색을 드러내고
무식함과 과격함의 극치를 달리는 (왜 있잖아, 그렘린인가 물만
닿으면 괴물로 변해버리는 그 이상하게 생긴 놈처럼) 그 외계인이
바로 사진의 주인공이지... 생긴 거 봐라 저게 어디 인간의 형상이냐..

지구에서의 이름 : 이재영
고향별 본명 : 킹콩 (아마도 고릴라족의 수장쯤 되는 거 같다)
또는 산이 (모여라 꿈동산의 꿈이,동이,산이 머리 큰 괴수
3인방 중 세번째 서열)
신체적 특징 : 보시는 바와 같이 유인원의 골격을 가졌으며, 유난히 몸에
털이 많음 (지금도 공포의 턱수염으로 용다리 수액을 빨아
먹는 중)
주의사항 : 술을 먹이면 절대 안됨(그 난폭과 엽기성이 극에 달함)
예를 들면,
1.맥주병에 담배꽁초 버리고 인간에게 멕이기
2.취하지도 않았으면서 남녀구분없이 사우나 끌고가기
3.발정기되면 이세상 모든 곳에 자기의 씨를 뿌려야 한다며
동물원 원숭이 우리로 간다
4.누가 킹콩 아니랄까봐 TV에서 "제인"이란 이름만 나오면
빌딩으로 올라간다.

아.. 이번 망년회때도 먼저 도망가길 잘했지... 콩이 형 따랑해~

by yongdari | 2003/12/17 18:51 | Photo 방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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